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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빗줄기 멈췄지만 경기 여부는 미정

창원 지역에 내리던 비가 멈췄는데도 경기 여부는 아직 결정 안 된 듯
방수포는 덮여있지만 그라운드 상태는 괜찮아 보임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가 27일 창원NC파크에서 경기를 치르기로 했는데
비가 오던 중이라 경기 일정이 영향을 받았다고 함
그라운드 정비만 하면 경기를 할 수 있는 상태라고 해
하지만 날씨 상황이 불확실해서 최종 결정은 오늘이나 내일쯤 나올 거 같음
이번 경기는 두 팀 모두 승률을 올리려는 중요한 경기라서
경기 취소나 연기되면 선수들 입장에서도 아쉬울 것 같음
지금까지 비가 오고 있었으니 경기장 분위기도 좀 무거웠을 듯
결국 날씨가 가장 큰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음
내일까지 비가 안 오면 경기는 예정대로 열릴 거 같고
오면 또 연기될 수도 있겠지
이번 사태를 보면 프로야구 경기 일정도 날씨에 많이 좌우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경기장 분위기는 무거웠는데도 선수들은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경기 일정이 늘어나면 선수들의 체력 관리도 문제가 될 수 있음
이번 사태는 프로야구의 또 다른 현실을 보여주는 듯함
내셔널리그나 KBO 리그에서도 비로 인한 경기 연기가 자주 있었는데
특히 창원은 기상 조건이 예측하기 어려워서 경기 일정에 큰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음
지난해에도 비로 인해 경기가 연기된 적이 있었고
그때도 선수들과 팬들이 많이 아쉬워했었음
이런 상황을 보면 프로야구팀들도 날씨에 따라 경기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하지만 날씨는 예측 불가능한 요소라서 언제든 계획이 바뀔 수밖에 없음
이번엔 비가 잠시 멈췄지만 내일까지 안 오면 경기는 다시 연기될 가능성이 큼
그러면 두 팀 모두 추가적인 훈련이나 휴식 시간이 생기게 되겠지
이글스와 NC 모두 이번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싶어할 거임
승률 차이가 크지 않아서 승패가 전체 순위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경기가 열리지 않으면 선수들도 마음이 허전할 거고
팬들도 기대했던 경기를 보지 못해서 실망할 가능성이 큼
프로야구는 날씨에 따라 경기 일정이 뒤바뀌는 게 다반사라서
선수들도 이런 상황에 익숙해졌지만
결국 날씨가 가장 큰 변수라는 건 변하지 않음
이번 창원 경기도 결국 날씨가 결정하는 거 같음
비가 오면 연기 안 오면 정상 진행
그걸 지켜보는 게 현재의 전부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