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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만 남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현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초에 그렸던 계획은 완전히 무산된 듯
모두 떠나거나 쓰러졌다고 해서 이정후만 남아 있음
이정후는 여전히 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것 같음
그런데 다른 선수들은 다 떠나거나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임
자이언츠 입장에서는 이정후를 중심으로 다시 일어서야 할 것 같음
이정후가 지금까지 팀을 이끌어온 건 맞지만 다른 선수들이 없으니 부담도 클 듯
이정후가 팀을 구원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런 상황은 최근 MLB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일이긴 한데
특히 유명 선수들이 부상이나 이적으로 줄줄이 떠나는 경우가 많아서
팀 전체적인 전력이 급격히 약해지는 사례가 종종 있음
예를 들어 LA 다저스나 뉴욕 메트스 같은 팀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고
그때도 주전 선수들 중 일부가 팀을 떠나면서 성적이 급격히 떨어졌음
그런데 자이언츠는 이정후 하나만 남은 상태라 더 심각함
이정후가 몸 상태도 괜찮은 건 다행인데
다른 선수들이 없으면 경기마다 혼자 짊어져야 하는 상황이 되잖아
이런 상황에서 이정후가 얼마나 잘 버티느냐가 관건일 듯
팀의 미래를 위해선 이정후가 계속해서 힘을 내야 할 거임
하지만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팀 전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도 고려해야 함
자이언츠는 앞으로 이정후를 어떻게 지원할지가 중요한데
부상 복귀 선수들이 조금씩 돌아오거나 신규 영입이 이뤄져야 할 듯
이정후가 지금까지 팀을 이끌어왔던 건 인정하지만
이번 시즌은 정말 힘든 시기일 수밖에 없음
팬들도 이정후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모양이야
이정후가 이번 시즌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관심이 갈 듯
그런데 이정후가 단독으로 팀을 이끌어야 하는 상황은
MLB 역사상도 드문 케이스임
과거에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브라이언 루이스나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메론 에릭슨 같은 선수들이 있었지
그들은 팀이 완전히 무너진 상황에서 혼자 버텼지만
결국은 팀 전체의 문제가 커서 성적은 크게 나지 않았음
그러나 이정후가 이걸 극복한다면
미국에서의 인지도도 한층 올라갈 수 있고
향후 계약 조건도 좋아질 가능성도 있음
물론 그건 팀이 제대로 지원해줘야 가능하지만
이정후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을 보면
어느 정도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음
이정후가 이 시기를 넘기면
MLB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도 있는 순간이 될 수 있음
단 그게 가능하려면 팀의 지원이 필수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