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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격수들 부상에 감독도 고민 중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엔 공격수들이 다들 부상이라 걱정이 되는 듯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최근 경기에서 공격수들의 부상 문제를 언급했음
주전 공격수들이 계속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팀 전력에 차질이 생기고 있음
솔샤르나 레빈스키 등 주요 공격수들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어 토트넘의 공격력이 크게 떨어졌다고 함
감독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대응책을 찾고 있다고 보여짐
하지만 지금까지는 선수들이 계속 부상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됐음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토트넘의 성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거임
공격수들이 건강하게 돌아오기만을 기다릴 수밖에 없을 듯
이번 시즌 토트넘은 공격진의 불안정함이 계속되고 있어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문제가 될 가능성이 큼
솔샤르가 지난주 훈련 중 발부상을 당해서 경기에 못 나섰는데 이건 처음이 아니었음
레빈스키도 최근 경기에서 무릎 부상으로 쓰러졌고 지금은 재활 중이라고 함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유망주나 수비수들로 공격진을 보강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알려짐
하지만 유망주들이 아직 경기 감각이 부족해서 효과적이지 못했고 수비수들이 공격에 나서는 건 어색한 상황임
특히 이번 주말에 맞붙는 강팀과의 경기는 더욱 걱정이 됨
공격수가 없으면 수비수들이 공격에 나서야 하는데 그건 오히려 실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이런 부상 문제는 토트넘뿐만 아니라 다른 팀에서도 자주 발생하는 일이긴 한데
유럽 축구에서는 선수들의 부상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어 전반적인 문제가 되고 있음
특히 최근 몇 시즌 동안 토트넘은 공격수들의 부상이 잦았던 편이었음
이번엔 단순한 운이 아닌 구조적 문제일 수도 있음
또한 선수들이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빠지는 건 팀 분위기도 약화시킴
선수들이 서로 믿고 뛸 수 있는 환경이 깨지면 경기력도 자연스럽게 떨어짐
포스테코글루 감독도 이걸 잘 알고 있고 대응책을 찾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임
앞으로 토트넘은 부상 복귀가 기대되는 선수들이 얼마나 빨리 돌아올지가 관건이 될 듯
그때까지는 감독이 유연한 전술을 사용해야 할 거임
하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토트넘의 공격력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임
